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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

4/20 바람쐬러 갔다가 애기들 걱정되서 금새 돌아온 날..

1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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석양이 질 때면 온 바다와 작은 섬과 영종도를 오가는 유람선이 검게 물드는 월미도에 다녀왔답니다. ^^
(왼쪽 하단에 새겨진 날짜가 상당히 거슬립니다 ㅜㅜ;; 초보의 실수로 너그러이 봐주세요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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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 이런 마스코트가 벚꽃과 함께 사람들을 기다리네요. 대신 보도블럭은 죄다 파헤친 상태;;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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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벚꽃은 어떠십니까? 여의도의 벚꽃은 벌써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려, 제가 택한 새로운 장소입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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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의 벚꽃은 아직도 달밤이 되면, 곱게 화장한 얼굴을 뽐내며 길가는 연인들을 유혹합니다...





2.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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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민호가 광고하면 저도 모르게 사게 됩니다. 이러다 장차 핸드폰도 LG로 바꾸게 되는 거 아닌지,
던킨커피를 애용하게 되는 건 아닌지.. (에뛰드 화장품은 이미 쓰고 있었으므로 패쓰~ -_-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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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주는 330 ml로 들고 마시기 좋은 작은 병. 한 병에 900원 정도의 가격이었고,
거기다 런칭기념으로 컵도 한 개 껴주길래 박스로 질렀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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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민호 얼굴 인쇄된 박스집에서 우리 4남매는 살고 있쪄요...;; (크면 좋은 집으로 옮겨줄께~ ㅠ▽ㅠ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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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망,졸망,아롱,다롱...으로 이름을 지을까 하는데요... (어감은 좋은데, 부르긴 귀찮다;;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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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작은 밥그릇에 네 마리가 함께 들어간 적도 있답니다. 어쩔땐 저기 엉켜서 잘 때도 있습니다. (귀엽 ^^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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