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/26 안녕하세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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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새 많이 늙어서 사진에 푸쉬를 좀;; ㅋㅋㅋ (허나 팔뚝은 수정하지 못했습니다 ㅠㅠ)
잘 지내셨죠? 저도 잘 지냈어요.
로긴 안한 상태로 간혹 들어왔었는데, 한동안 정신적으로 마비가 와서 아무런 답변을 달지 못했습니다.
죽은 줄 아셨던 이웃님들도 아마 계셨으... 려나??


요즘 배도 쪼끔 아프고, 두통도 쪼끔 심해요.
이러면 분명히 병원에 가보라고 하실 분이 계실텐데.. 저 그런 데 안 가거등요 -__-;;
그냥 그렇다는 말씀.. (칭얼대는 게 성격임)


수박 겉핥기로 이웃님들 블로그 잠깐씩 보고왔어요. 대강 부러운 흐름이더군요 ㅜㅜ
전 너무나 평범하게 극장에서 영화나 보고, 전처럼 쥐들이랑 놀아요 ㅠㅠ
이러니 포스팅을 못 하는 가 봅니다 ;;;


이제 슬슬 마무리짓고 다시 가서 자야겠네요..
밤 9시에 잠들어서 아침 6시에 일어나는 새나라 어린이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.
학창시절을 끝으로 아침형 인간은 절대로 못 될 줄 알았는데..


그-렇-지-만!!
구정이 다가오잖아요!! ^^ 즐거운 설이 되세요!! ^^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! ^^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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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And Comment 5
  1. BlogIcon 꼬장 2010/01/26 03:2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오~~~ 살아있었던거야....
    증말 이렇게 연락없이 잠적하는 건 무진장 안좋은 거라구요...
    암튼 멀쩡하게 웃는 모습 보니까 반갑구려~~~
    너무 오래 잠수타는 건 몸에 안좋다니까...^^

    • BlogIcon KiD.. 2010/01/29 20:44 address edit & del

      누님 이럴때는 건강히 돌아온 걸 기뻐해야 하는겁니까?
      아님 그동안 매정했던 걸 야속해 해야 합니까?
      그것도 아니면 정수리에 땡꼬 한 방이라도 날려줘야 하는겁니까?

      아.. 놔.. ^^ 정말.. 차암 입니다. 흐흐흐흐..

    • BlogIcon 꼬장 2010/01/30 02:26 address edit & del

      뭐 맘같아선 정수리에 땡꼬 서너방도 놔주자고 하고 싶지만,
      그랬다가 또 삐져서 안오시면 어쩔라구요. 흐흐흐흐...

  2. BlogIcon 미미씨 2010/01/26 17:14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잘 지내고 계셨나요? 새나라의 어린이 버젼...저도 다시할라면 끔찍하지만 또 하고 싶기도 한 요즘이네요. -_-

  3. BlogIcon PinkWink 2010/02/05 11:45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ㅎㅎ.. 오랜만입니다....^^
    늦게 알았네요..ㅎㅎ
    큭... >.<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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